시중에는 구원에 대해 다룬 책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구원의 정의, 해석, 비교 등 구원이라는 키워드가 들어간 책들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책이 과연 “진정한 구원”을 다룬 책일지는 미지수입니다. 왜냐하면 구원이라는 단어만 쓰였을 뿐이지 성경적인 구원에 대해서는 말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다양한 단어가 있고, 모든 단어가 중요하지만 특히 구원이라는 단어는 정말 중요한 단어입니다. 왜냐하면 구원받지 못하면 설령 성경의 많은 부분을 깨닫거나 실천했다고 하더라도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서점에 가서 구원에 관한 책 여러 권을 구입했고 그 책들을 읽는 데에 많은 시간을 썼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런데 그 책이 정작 “성경적인 구원”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았다면 어떻게 될까요? 답은 뻔합니다.
그 사람은 구원에 관한 많은 책을 읽고도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위에 적은 예시는 오늘날 벌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시중의 수...
원문 링크 : 구원의 확신을 얻게 해주는 여덟 권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