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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과 믿음은 다릅니다.

 맹신과 믿음은 다릅니다.

맹신과 믿음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그것이 무엇일까?

영국의 훌륭한 설교자였던 찰스 스펄젼은 믿음이 자신을 약속 위에 던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맹신과 믿음의 차이는 바로 약속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종교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불교, 천주교, 힌두교, 이슬람교, 유대교, 조로아스타교 등 전세계에는 다양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종교의 원동력은 믿음이 아닌 “맹신”입니다. 우리가 믿음이라고 할 때 그것에는 반드시 확실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의 수많은 종교에는 그것이 진리라고 할 만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맹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독교 신앙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이 신앙은 진리의 성경이라는 확실한 기반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약속들이 기록된 "약속의 책"입니다. 다른 종교에는 약속이 없으며, 있다고 해도 거짓말일 뿐입니다.

약속 위에 세워진 믿음은 수많은 헌신의 행동을 가능케 했습니다. 그 믿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