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여행 그랜드 바자르 맛도리 케밥과 기념품 쇼핑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예콩이에요~ 드디어 길고 길었던 신혼여행의 마지막 날! 미뤄두었던 터키 기념품 쇼핑을 하기로 합니다 사실 전날 이집션 바자르에서 로쿰이나 장미 오일, 컵 등 이것저것 사긴 했는데요 로쿰도 좀 더 사고 싶고 그랜드 바자르도 못 가봐서 한번 들러보고 싶더라고요 며칠 전에 터키 그랜드 바자르에 왔을 때는 휴무일인지 바깥쪽도, 안쪽도 한가했는데요 문 열린 모습을 보니까 남대문시장 같더라고요 이것저것 구경도 하기 전에 신랑은 회사에 터키 여행 기념품으로 돌릴 과자를 사버립니다.. 공장에서 만들어진 튀르키예 딜라이트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여러 군데 물어보지도 않고 첫 번째 집에서 오케이 열 박스를 외치셨어요 시작부터 양손 무겁게...^^ㅎㅎ Donerci Sahin Usta 영업시간 월 - 토 11:00 - 17:00 본인이 돌릴 건 알아서 구매하셨고 일단 배가 고프니 그랜드 바자르에서 유명한 맛집인 도너 케밥을 먹으러 왔어요 보통 저희가 생각하는 튀르키예식 케밥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