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예콩이에요 :) 오늘은 벚꽃 찾아 떠났던 지난 일본 여행에서 다녀왔던 까페 한 군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혼자 후쿠오카 여행을 할 때는 밥만 먹기에도 버거워서 까페를 한 군데도 못 갔어요... 그래서 친구와 함께 여행할 때에는 기필코!
디저트를 먹겠다며 다이묘 거리로 향했습니다 근처에 키르훼봉이 보이길래 줄 서서 들어갔는데 타르트 가격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저는 커피도 못 마셔서 주스나 티 같은 거를 마셔야 하는데 제가 마실 수 있는 종류도 별로 없었어요 (그리고 매우 비쌌어요..)
고대로 메뉴판을 반납하고 밖으로 나와서 걷는데 현지인들이 줄을 많이 서있는 곳이 있어서 보니 Cafe Del Sol 이더라고요 자연스럽게 현지인들 줄에 합류했습니닷 외관 후코콰 까페의 모습인데 밖에서부터 아기자기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ㅎㅎ 로고 때문인지 인테리어 때문인지 3월인데 크리스마스 느낌도 나고 좋더라구요 보통은 10~30분 정도 웨이팅은 감안하시고 가세요 저희는 앞에...
원문 링크 : 후쿠오카 카페 델 솔 수플레 팬케이크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