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예콩이입니다 :) 동남아 여행을 가면 1일 1마사지 받으시잖아요 한국에 비해서 50% 정도 저렴한 가격에 피로를 풀 수 있어 저도 하루에 한 번까지는 아니어도 이틀에 한 번씩은 가능하면 받으려고 해요 오늘은 지난 다낭 여행에서 다녀온 호이안 로컬 마사지 샵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Hoi An에서 2일을 머물렀는데 제가 계획했던 일정이 하루는 관광 하루는 휴양이었거든요 올드타운 쪽에 잡아놓았던 숙소에서 안방비치쪽 리조트로 숙소를 옮기려고 하는데 중간에 한두 시간 정도 애매하게 비더라고요 묵었던 숙소에서 괜찮은 호이안 마사지샵을 추천해 주셔서 찾아갔는데 이미 예약이 꽉 차서 3시간 뒤에나 가능하다더라구요 ㅠ_ㅠ 우린 그때 리조트에 가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래서 그냥 길거리에 있는 로컬샵에 들어갔어요 야시장 쪽을 걸어가다 보니까 샵 앞에 한국말로 호객행위가 적혀있는데 고모가 여기 박항서 감독님을 좋아하는 곳 같으니 여기로 가자고 ㅋㅋ 뻔히 보이는 상술이지만 기분...
원문 링크 : 호이안 로컬 발 마사지 만원인데 팁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