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낭 여행 2일차로 돌아온 예콩이입니다 :) 오늘은 첫날에 이어 재방문했던 다낭 한시장에서 망고젤리와 라탄가방, 크록스 등 이것저것 쇼핑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ㅎㅎ 체크아웃 후 전날 지나쳤던 미케비치로 향했어요 에덴호텔 앞이 미케비치라 산책하기 좋았어요 오전 10시인가 11시에 나섰는데도 햇빛이... 뜨겁고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미케해변은 오히려 오후 4시~5시 이후에 호텔 그림자가 넘어오면서 다니기 괜찮아진데요 오전 시간은 그늘 하나 없는 땡볕...!
열심히 태닝을 하고 계신 언니들도 볼 수 있었어요 마미도 내심 태닝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던데 이 뜨거운 태양 아래서 태닝하면 바비큐 될 것만 같은 느낌이라 전 패스했어욤 ㅎㅎ 저희도 각자 사진 찍어주면서 놀고 있었는데 한쪽에서 베트남 아주머니들께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면서 사진 찍고 계시더라고요 마치 엄마와 엄마 친구들을 보는 것 같았어요... 저희도 사진 찍어주시고 계신 여성분께 부탁해서 셋이 단체샷 하나 남겼습니다!
다...
원문 링크 : 또간집 다낭 한시장 이번엔 망고젤리와 라탄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