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타이베이 여행기를 마치고 돌아온 예콩이입니당! 지난주에 엄마 생신을 핑계 삼아 엄마랑 동생이랑 3박 5일간의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어요 오늘은 다낭 여행의 시작, 맛있게 먹었던 포 29 쌀국수 소개와 함께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던 한시장 쇼핑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일정도 전날 급하게 짜고 호텔도 급하게 예약해서 엉성했지만 3박 5일을 꽉!!
채워서 놀다 왔어요 새벽 6시 15분 비행기라 공항버스는 무리인듯해 차를 가지고 갔구요 꽤 촉박하게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발렛 맡기고 하니까 대충 탑승 1시간 40분쯤 되더라구요 느긋하게 캐리어샷도 찍어주고! 체크인을 하러 카운터로 갔어요 아침 일찍이라 라운지도 문 닫고 면세점도 문 닫고...
문 연대가 없더라구요 저가항공을 타면 이게 안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저렴한 항공편을 예매하다 보니 시간대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ㅠㅠ 새벽 출발이라 출발하자마자 곯아떨어졌어요 저랑 동생은 오랜만에 밤샘을 했거든요 컨디션이 괜찮아서 ...
원문 링크 : 다낭 여행 포 29 쌀국수 그리고 한시장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