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예콩이입니다 :) 신랑이랑 함께 떠난 터키 여행은 극한의 스케줄을 자랑했지만 사실 신혼여행이었어요 그래서 여행도 여행이지만 중간에 휴양을 끼워 넣으려고 무던히 노력했는데요 그래서 향하게 된 곳이 러시아 사람들이 휴양을 즐기러 많이들 찾는다는 안탈리야 입니다 :) 카이세리에서 안탈랴까지는 비행기를 탔어요 밤 버스를 타면 8~9시간 정도 걸리고 버스에서 한숨 자면 안탈랴에 도착해 있겠지만 저도 이제 좀 늙었고.. 너무 빡세면 힘들더라고요 신혼여행이기도 하고 이번엔 거의 처음으로?
시간을 돈으로 사보았습니다 ㅎㅎㅎ 공항에서 나오면 노란 택시들이 줄지어있는데요 미터로 운행하기 때문에 그냥 탑승하면 돼요 공항에서 곧바로 향한 곳은 안탈리아 올인클루시브 호텔 콩코드 드 럭스 리조트입니다 :) 라라 비치에 위치하고 있는 곳인데 작년에만 해도 올인클루시브 호텔들에 대한 정보와 후기가 별로 없어서 호텔을 고르는데 애먹었어요 1박에 35~40만 원대의 5성급 올인클루시브 호텔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