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연남: 튀긴번에 촉촉한 수비드 패티 - 니꾸킹버거
홍대 연남동 니꾸킹버거 화 17:00~21:00 수~일 12:00~21:00 브레이크타임 15:30~16:30 월요일 휴무 연남동의 어느 한 골목... 눈 잘 뜨고 보면 보이는 동그란 파란 간판의 니꾸킹버거 과연 닉값을 할 것인지... 수제버거 레드오션인 홍대에서 과연 어떤 맛을 낼지... 테이블 4개 정도가 있다 휴 좀만 늦게 왔으면 못앉을 뻔 바로 사람들로 가득 찼다 먹짱 이영자선배님이랑 홍현희언니의 남편 제이쓴이 방문한 맛집 돈쭐내러왔습니다 라는 프로그램에 나왔었다고 한다 이영자 언니 픽은 못 참지;;; 맛집 잘 찾아온 듯싶다 사인종이로 둔갑한 와이파이 정보도 있어요~ 유리창 아래엔 알록달록 콜라병들이 가득 그리고 출입문 바로 옆엔 옷을 걸 수 있는 행거가 있다 친절해- 벽 자리 사람 있어서 못 앉았는데... 우리 다 먹으니 나가셔서 찍어봄 완전 귀여운 스티커가 붙어있다 벽엔 니꾸킹버거 마스코트 강아지가 빔프로 쏴지고 있다 아 피클은 셀프다 메뉴 Previous image 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