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여행 1-4일차 (디즈니랜드 / 파리 맛집 빵집 투어 / 고양이 카페 )
파리에 왔습니다 파리여행 1일차 (아무것도 안하다) 유로스타를 덜컹덜컹 타고... 파리 북역 앞에 서다. 차마 지하철 오르락 내리락은 못하겠어서 버스를 기다림 근데 구글맵에서 버스가 7분 후에 온다 그랬는데 한 30분 기다렸다 ^^^^^ 하... 암튼 숙소 도착!! 숙소 글은 나중에 정리해서 올려야지 이 날 얻은 교훈이 있다면... 도시 이동은... 아침에 하지 말자... 아침부터 힘과 신경을 너무 써서... 그리고 런던이 첫여행지라 너무 알차게 다녀서 아주아주 피곤했다 결국 하루 날림...^^ 도시 이동은 오후에 하자...^^ 그래도 밥은 먹어야지... 해서 까르푸 가서 샐러드랑 피자빵을 샀다 파리는 마트 피자빵도 맛있다... 저 빵 진짜 맛있었다... 암튼 너무 힘들어서 오후 세네시정도밖에 안됐는데 하루종일 잤다... 파리 여행 2일차 (디즈니랜드 2파크, 레미 쉐프의 비스트로) 파리 디즈니랜드를 갔다 RER선 타고 한방에 올 수 있어서 좋았다 사실 디즈니... 큰 관심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