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옥돌미] 아몬드책, 줄거리, 서평 손원평 장편소설
아몬드 (양장) 저자 손원평 출판 창비 발매 2017.03.31. 안녕하세요 미야예요~ 오늘은 베스트셀러 손원평 장편소설 "아몬드"를 소개해 보아요^^ 나오는 인물 16세 선윤재 곤이=이수(13년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곤이) 엄마 할머니 심박사 윤교수(곤이아빠) 도라 줄거리는 대충 이래요!! 아몬드만한 정상적인 크기에도 미치지 못하는 편도체를 가진 아이 선윤제 그는 편도체가 작은 만큼 편도체가 해야 하는 감정 기능이 없다. 슬픔, 기쁨, 분노, 행복, 두려움, 설렘... 인간이 가지는 영역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다. 사랑을 듬뿍 주는 엄마와, 할머니 사이에서 글로 감정을 조금씩 조금씩 배워나간다. 그러던 어느날 윤재의 생일이면 항상 외식을 하는 관습이 있다. 윤재의 생일 12월 24일 가족끼리 여느 때랑 똑같이 외식을 하러 가는 길 다른 날이랑은 다르게 예쁜 눈이 내렸다. 교통은 마비가 되었지만 눈은 펑펑 세상이 참 이쁘다. 식사를 하고 나오는 찰나 어떤 시민에게서 할머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