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야예요^^ "초등생 떨어진 문해력"에 머리 싸맨 교장들의 사회면을 보고 생각반 걱정반으로 포스팅해보았어요~ AI의 발달로 스마트 기기 활용 수업이 늘수록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 이후로 원격수업을 하는 아이들 저학년의 독서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는데 나도 아이들 키울 때 동화 구연 자격증을 취득해 동화책부터 초 4학년 까진 많은 책을 읽어주었다.
들을 때는 재미있어하고 관심을 가졌지만 혼자 읽는 것은 지루한지 책과는 친해지지 못했다 지금은 중학생이 되어있는 아이들이지만 스마트폰, 컴퓨터 게임에 더 빠져있고 지면 책은 학습서 빼곤 보지 않는다. 그나마 학교 다닐 때 아침 독서시간에 읽은 책이 읽고 있는 책이었는데 그것마저 요즘은 방학이라 컴퓨터게임에 스마트 기기의 유튜브에 책을 보지 않아도 정보가 쏟아지니 아이들이 생각할 여유가 없는 것 같다.
너무도 바쁜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진출처-조선일보 사회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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