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 냄새 제거 스케일링 없이 2초 치약으로 정말 좋아짐
강아지한테 원인 모를 냄새가 스멀스멀 난다면, 유력한 후보는 입 냄새 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 중 10% 이하가 매일 강아지 치아관리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아이들에게 입 냄새가 나는 것은 당연할지도 몰라요. 만약 우리도 매일 음식을 먹고, 양치가 안 하면 어떻게 될까요? 입 냄새는 당연하고, 치태가 쌓이면서 치석이 생기겠죠. 물론 치아가 썩기도 하겠죠. 강아지와 사람 구강 내 박테리아 종이 다르기 때문에 강아지는 충치가 잘 생기지는 않지만, 사람보다 치석은 더 쉽게 생긴다고 해요. 강아지 치석은 플라그(치태)가 침 속의 칼슘, 인 등의 무기질을 흡수하여 단단한 돌처럼 석회화된 것을 말하는데요. 이미 딱딱하게 굳어버린 치석제거는 사실상 양치질 혹은 덴탈 껌으로 없애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치석의 원인이 되는 플라그(치태)는 양치질과 올바른 구강 관리로 충분히 없앨 수 있죠. 만약 강아지가 입 냄새가 심하고, 치석이 많이 생겼다는 것은 양치질이나 구강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