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눈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들어오는 먼지 같은 이물질을 씻어내기 위해 어느 정도 눈물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심지어 꼭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하지만 주변 강아지들은 보면 빨갛거나 갈색 진한 눈물자국이 있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특히 흰색 털에 눈이 살짝 나와 있는 강아지들, 말티즈, 비숑, 푸들, 시츄 등 유독 눈물자국이 진한 경우가 많은데요.
미관상 신경 쓰이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눈물에서 냄새도 나고, 항상 눈가가 축축하게 젖어있어 세균 번식이 잘 되면서 심하면 안구 질환까지 생기기도 하는 눈물자국. 이런 눈물자국, 왜 생기는 것일까?
1. 선천적, 유전적 원인 비숑, 말티즈 강아지들은 견종 특성상 '눈물길'이 막히면서 눈물자국이 쉽게 생기는 편입니다.
눈물길이 막혀있다는 것은 눈물이 빠져나가야 하는 길이 막히면서 계속 눈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을 뜻하는데요. 이는 수술도 가능하지만, 다시 막히는 경우가 많아 병원에서 추천되지는 않습니다.
또, 안구가 돌출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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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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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눈물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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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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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아티어스테인
원문 링크 : 강아지 눈물자국 전쟁, 14일간 변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