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가 15일 새벽, 음바페가 이끄는 프랑스와 마주합니다. 프랑스, 사실 넘기 힘든 산인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공은 둥글다는 사실. 모로코가 월드컵 기간 내내 보여준 짜임새 있는 조직력과 변화무쌍한 전술을 잘 가져간다면 이 역시도 재밌는 한판 승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월드컵 우승 팀을 모로코로 가리키는 재밌고 신기 방기한 징크스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려 하는데요. 후안 마타(스페인)가 첼시에서 10번을 달고 스페인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안드레 쉬얼레(독일)는 첼시에서 14번을 착용하고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올리비에 지루(프랑스)는 첼시에서 18번을 달고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현재 첼시의 22번.....
원문 링크 : 모로코가 무조건 우승할 수밖에 없는 징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