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0개 모든 구단은 매 시즌 좋은 결과물을 내고 싶어 한다. 그 어느 팀도 팬들 앞에서 패배하는 경기를 보여주고 싶지는 않아 한다.
오늘은 서울을 연고지로 한 삼성 썬더스에 얘기해 보려 한다. 삼성은 농구뿐만 아니라 야구, 배구, 축구 등에서 전통 명가로 위치를 견고히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답게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도 일등주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인기와 성적을 동시에 잡아내며 타 구단의 부러운 눈빛을 샀다. 하지만 현재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특히 농구는 지난 시즌, 천기범 음주운전 파문에 부상, 성적 부진 등 악재란 악재는 전부 겹치며 1할 6푼 7리라는 구단 역사상 최악의 승률을 남겼다. 컴퓨터 가드이자, 영원한 오빠로 선수들만큼 많은 팬들을 거늘고 다니던 삼성 최장수 사령탑 이상민.....
원문 링크 : 서울 삼성 반등의 키는 임동섭, 그의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