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남곡리에 위치한 단독 공장 겸 부지 매물을 소개합니다. 대상은 자연녹지지역 및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 내 건축된 1필지 토지로, 대지면적은 3,193㎡(965평)이고 건물 면적은 건축면적 635.31㎡(192평) 연면적 1,239.37㎡(379평)입니다. 건물 용도는 공장이며 높이는 대장상 15.2m로 표기되어 있고 1층 유효 층고는 5m입니다. 현재 2층은 식품공장으로 임차 중이며 1층은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토지의 이용 형태는 자연녹지지역으로 남겨져 있으며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현황상 주된 특징으로 2차선 도로에 면해 있어 대형 차량의 진입이 원활하고 40ft 트레일러의 진·출입이 가능합니다. 가설로 83평의 설치가 되어 있으며 단독 마당이 83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지적인 강점으로 양지IC와의 거리도 가깝고 향후 개통 예정인 동용인IC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물류 접근성이 우수합니다.
또한 공동 현황으로 1층 면적은 188평, 2층 면적은 183평으로 구성되며 2층은 이미 식품공장으로 임차 중입니다. 입주 시기는 1층은 즉시 입주 가능하며, 건물의 관리 상태와 구조적 이점은 공장 운영에 적합한 편입니다. 매물은 2015년 1월 19일 사용승인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실사용 중인 상태로, 대지 전체가 단독 공장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트레일러 진입과 대형 차량의 통행이 가능하고, 주거형 지역의 규제 구역 내에 위치해 있어 투자 및 실거래 활용도 면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