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수준이 많이 올라가 있는 듯하다. 많은 선수들이 외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선수들이 많고 축구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기 때문이다.
KFA, 두 팀의 평가전 최종적으로 불허 2차전 예정일인 10일에 K리그 일정으로 인해 프로축구연맹 동의서 얻지 못해 친선경기 진행하던 컨소시엄은 예치금 납부 못해, 선수단 '노쇼' 관련 대비도 부족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팀이자 김민재의 소속팀인 나폴리와 이강인이 뛰고 있는 마요르카의 방한이 최종 무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25일 대한축구협회(KFA) 측은 “두 팀의 방한을 추진하는 주최 측에 경기 개최를 불허한다고 최종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친선경기는 프로모터 언터처블 스포츠 그룹(USG), 스타디움 엑스가 컨소시엄을 꾸려 추진했다. 컨소시엄 .....
원문 링크 : 나폴리 김민재와 마요르카 이강인 국내서 끝내 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