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분석했더니 정신질환의 기겁할 결과 영국 대학연구팀 발표 “뚱뚱한 몸이 정신질환 유발” 과체중이 신체 건강만이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시터(Exeter) 대학 생활·환경과학 대학 연구팀(제1 저자: 제스 올로프린 연구원)이 체질량지수(BMI: body-mass index)가 높을수록 우울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메디컬 익스프레스(MedicalXpress)가 10일 보도했다.
BMI는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서방에서는 18.5~24.9가 정상, 25~29.9는 과체중, 30-34.9는 비만, 35~39.9는 고도비만, 40 이상은 초고도 비만으로 분류된다.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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