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했다며 큰절 올린 지 한 달 만에 소래포구서 또 환장할 일 벌어졌다 유튜버 '소래포구에서 브라운 킹크랩 구매하기' 체험 죽은 걸 슬며시 판매 시도, 바구니 무게 포함해 판매… 지난 6월 14일 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상인들이 자정대회를 열고 큰절을 올리며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여전히 ‘섞어 팔기’ ‘바가지요금’이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꽃게 바꿔치기’로 논란이 일자 자정대회를 열어 소비자들에게 큰절까지 올리며 사과했지만 모두 ‘쇼’였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제가 소래포구 잠입해서 킹크랩 한 마리 구매해 봤습니다… 그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근 유튜브 채널 ‘수산시장 알바생’에 게재됐다.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에서 브라운 킹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