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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살 필러 후기 께름칙했지만 만들어 놓고 보니!

 애교살 필러 후기 께름칙했지만 만들어 놓고 보니!

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애교살 필러 후기를 들고 왔어요.

저는 이전부터 눈 밑에 도드라진 도톰한 살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정말 부러운 생각이 들곤 했는데요. 한 번뿐인 인생, 부러움을 느끼며 살기 보다는 부러움을 받으며 살고 싶다는 생각에 시술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폭풍 검색을 통해 애교필러 잘하는 곳을 알아보고 바로 예약을 잡아 내원했어요. 저는 병원 선정에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운 편인데요.

이전에 다른 얼굴 부위에 filler 시술을 할 때도 잘하는 곳을 알아보느라 애를 먹었던 기억이.. 의료진마다 잘하는 부위가 다 달라서 꼼꼼하게 알아보고 가셔야 돼요.

이 사진 올릴까말까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누운 제 얼굴이 이렇게나 못생긴줄 몰랐거든요.

(눈이 마치 10시 10분을 가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