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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처럼

 일상 기록 :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처럼

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잔잔하면서도 평온한 일상 기록 포스팅을 들고 왔어요.

특별할 거 없는 그저 평범한 나날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또 그 속에 저만의 감성과 느낌이 있더라구요. 요즘 들어 기분이 좀 센치해서 이전 포스팅과는 다른 분위기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여놓고 싶기도 했구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저(30살)는 약속 없는 주말이면 막내동생(22살)에게 이것저것 요리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요.

제 동생은 요리하는걸 좋아하고 저는 동생이 해준 음식을 맛있게 냠냠 먹는걸 좋아하거든요. 이 김치볶음밥도 동생에게 먹고 싶다고 말하니까 만들어준 음식이에요.

(tmi) 참고로 제 동생은 우악스럽게 생긴 손으로 공부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정말 못하는게 없어요. 반면에 저는 공부나 요리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