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밤새 안녕하셨나요? 해냥이가 오늘은 녹사평역 카페 무진장 후기를 들고 왔어요.
예전부터 무지 가고 싶었던 cafe인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언제쯤 가볼 수 있을까 하고 생각만 해 왔던 곳이에요. 이번에 가볼 기회가 생겨서 친구와 함께 다녀왔어요.
(저는 친구가 없어 외로운 개똥벌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답니다 흑흑..) 무진장이란 독특한 이름을 가진 cafe에요.
저는 평범한 것보다는 독특함에 끌리는 편이라 색다른 느낌의 cafe명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전에 검색해보니까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다함이 없이 굉장히 많음 덕이 넓어 끝이 없음 전라북도의 무주군, 진안군, 장수군 세 지역(공통적으로 산세가 험해 사람의 접근이 힘들대요)의 앞말을 각각 따서 만든 이름. .....
원문 링크 : 녹사평역 카페 자꾸만 생각나는 곳 : 무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