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페냐는 말했다. "한 번 두려움이 사라지면 삶의 한계가 사라진다" 무언가를 시도하려 할 때 실행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이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다.
하겠다는 마음과 동시에 실행버튼을 누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들에게도 두려움은 존재한다.
인간이기에 새로운 시도에 대한 걱정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밖에 없다. 사람은 리스크를 관리하는 동물이고 가진 걸 잃는 것에 가장 큰 상실을 느낀다.
그럼에도 실행하는 사람은 두려움 너머의 가능성으로 집중하는 자들이다. 작은 성공을 꾸준히 쌓아 나아가 지금의 자신감을 쟁취한 이들이다.
그들은 안다. 이 두려움은 모두에게 있는 것이며 그렇기에 실행하는 것만으로도 앞서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움이라는 건 집중하는 대상이 너무 클 때, 그것이 너무 소중할 때, .....
원문 링크 : 19일 <막연한 두려움은 자꾸 어디에서 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