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아는 철학자 니체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이란 다음과 같은 것이다.
읽기 전과 읽은 후 세상이 완전히 달리 보이는 책, 우리들을 이 세상의 저편으로 데려다주는 책, 읽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마음이 맑게 정화되는 듯 느껴지는 책, 새로운 지혜와 용기를 선사하는 책, 사랑과 미에 대한 새로운 인식, 새로운 관점을 안겨주는 책.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우리들을 이 세상의 저편으로 데려다주는 Jimmy Chin의 사진책인 THERE AND BACK (거기, 그곳에 세상 끝에 다녀오다)입니다.
잘 모르시겠지만 Jimmy Chin은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전문포토그라프이자 영화감독, 알핀 클라이밍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중국계 미국인으로 2006년에는 Everest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