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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떠나보려 합니다] 에스토니아로의 준비과정

 [코로나 시국에 떠나보려 합니다] 에스토니아로의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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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떠남' 에 있어서는 통한다. 비행기표를 끊어 놓으면 '떠남' 이 먼 꿈 같은 이야기에서 '현실' 로 다가온다.

떠나는 마음가짐이 0%에서 50%는 채워지면서, 나머지 준비과정을 실행할 수 있는 힘을 주고, 마침내 '떠남' 이 100%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루프트한자 항공 독일 프랑크푸르트 경유 탈린 (에스토니아의 수도) 도착 (에스토니아로의 직항은 없음) * 한국에서 에스토니아 입국에는 (1) 독일 프랑크프루트 경유 (2) 핀란드 헬싱키 경유 (3) 핀란드 헬싱키 도착, 페리 이동 세 가지 방법이 있다. 2.

현지상황 알아보기 평소 같으면 바로 '숙소', '교통', '심카드', '환전', '갈 곳과 할 것들' 에 대해서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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