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국에 해외로 떠납니다." ~에스토니아에서의 84일간의 생활~ #mariethenomad Tere(떼레)!
안녕하세요! 1인당 커피 소비량이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저는 지금까지 이탈리아인 줄 알았어요. 이탈리아는 워낙 에스프레소로 유명한 나라잖아요.
그런데, 에스토니아에서 배 타고 2시간만 가면 도착하는 코 앞 나라 핀란드라네요. 연 1인당 커피 소비량이 무려 12kg이라고 합니다.
그 외에 다른 북유럽 나라인 노르웨이, 덴마크, 네덜란드, 스웨덴 등이 2, 4, 5, 6위 인데요. 1인당 커피 소비량이 8~10kg에 육박합니다. 추우면 더 커피가 땡겨서 그런걸까요?
그래서인지, 에스토니아에도 커피가 맛있는 다양한 카페들이 많구요. 특히, 올드타운에는 중세시대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래된 카페들이 많습니다.
그 중 오늘은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에서 1864년부터 영업 중인 에스토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카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9세기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 카페 외...
#
howto
#
해외
#
탈린
#
코시국
#
코로나시대
#
코로나시국
#
코로나
#
커피
#
카페
#
유럽
#
외국여행
#
여행하는법
#
여행
#
에스토니아
#
세계여행
#
북유럽
#
travel
#
nomad
#
해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