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하는 삶을 살고 있는 marie(마리)입니다. 2020년 12월, 불과 한 달 전에 블로그를 시작한 제가 2021년 올해 챌린지 해보고 싶은 것이 하나 있어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제가 본 영화 중에 여러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영화를 짧게 리뷰해보는 건데요.
제가 영화 보는 것을 워낙 좋아해서 시간이 많을 때는 하루에 몇 편씩도 보고, 영화를 틀어놓고 잠들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인상깊게 본 영화들을 짧막하게 기록하고 싶어서 시작하는 것이기도 해요.
주말 즈음에 일주일에 한 편씩 포스팅을 올려볼까 합니다. 제가 제 목줄을 죄면서 시작하네요.
과연 2021년 한 해 동안 52편의 영화기록이 저와 제 블로그 그리고 여러분들의 마음에 어떻게 남을지(혹은 남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면 여러분들은 어떤 기분이 드시나요? "올해는 더 열심히 살아야지."
"올해는 이런 것들을 해봐야지." "올해는 새로운 내가 될거야."
등등 목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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