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작과 끝에는 무엇인가 결심과 결과 만들기를 동시에 하게 된다. 5월의 마지막 날, 2021년 1월 부터 읽은 책의 감상문을 짤막하게 남겨보기. 연금술사 저자 파울로 코엘료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01.12.01.
첫 번째, 연금술사. 나의 바이블.
한 해가 시작할 때 그리고 그 해의 중간 어디 즈음에 힘 빠지기 시작할 때 읽는 책. '목표란 무엇인가' 우리가 살아가면서 잊기 쉬운 질문.
나의 가치를 발현하기 위해 살아가는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도록 나에게 항상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 녹나무의 파수꾼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 출판 소미미디어 발매 2020.03.17.
두 번째,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의 책은 '용의자 x의 헌신' 때부터 빠지기 시작해서 재미있어 보이는 책은 거부감 없이 읽는데, 이번 책도 취향저격.
일본 신사가 스토리의 배경이 되는데, 일본에서 살 때 동네 곳곳에 있던 신사의 모습이 눈 앞에서 아른아른거려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다 읽고 나서, 외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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