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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의 집콕라이프 ~북유럽 감성의 인테리어 집 소개~

 유럽에서의 집콕라이프 ~북유럽 감성의 인테리어 집 소개~

"코로나 시국에 떠나보려합니다." 에스토니아에서의 84일간의 여정 @marie.k_nomad 코로나 때문에 연말인 요즘에도 많이들 집콕하시죠?

저희도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데, 그 이유는 아직 입국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동제한 기간이기도 하고, 아침 9시부터 낮 3시까지 밖에 해가 뜨지 않는 북유럽의 겨울시즌 때문이기도 합니다. 낮이라도 거의 흐린 날씨여서 해도 볼 수 없고, 그냥 하루종일 밤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에어비앤비 숙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집 전체의 느낌 집 전체는 브라운 톤의 가구들과 버건디 색깔의 커튼이 함께 배치되어 있어 앤틱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일반 높이의 테이블과 스탠딩 높이의 테이블이 함께 있어 다용도로 공간을 활용하고 있답니다. 붉은 색상의 침대 커버들과 이국적인 카펫 역시 유럽의 집은 겨울에 공기가 도무지 따뜻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은 침대 속 이불 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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