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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첫 주말나기 ~에스토니아 탈린 올드타운의 주말풍경

 유럽의 첫 주말나기 ~에스토니아 탈린 올드타운의 주말풍경

"코로나 시국에 떠나보려 합니다." ~에스토니아에서의 84일간의 여정~ #mariethenomad Tere(떼레)!

안녕하세요! 'Tere(떼레)'는 에스토니아어로 '안녕'이란 의미입니다.

서로 만날 때, 가게를 들어갈 때 대부분 모든 상황에서 통용되는 첫 인사말이예요. 남녀노소 상관없이 'Tere(떼레)'를 먼저 건내면, 무뚝뚝해보이는 에스토니아 사람들이라도 미소와 함께 'Tere(떼레)'라고 답해준답니다.

오늘은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맞는 첫 주말. 탈린 올드타운의 주말 풍경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토요일 오후의 탈린 올드타운 크리스마스 마켓 어떤가요? 사람들이 좀 많아 보이는가요?

저희는 탈린에 도착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본 적이 처음이었답니다! 새삼 탈린이 작은 도시구나라고 느끼면서도, 다들 주중에 일하고 주말에 노는 건 세상 어디나 똑같구나 싶기도 하면서, 사람들이 북적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마스크를 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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