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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고나서 생긴 일

 고기를 먹고나서 생긴 일

냉동실에 소고기가 남은 것이 있어서 너무 오래되기 전에 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점심 식사로 먹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도 있어 허겁지겁 먹었다.

고기를 먹고나면 꼭 커피가 땡긴다. 그래서 집에 있는 믹스커피도 타서 먹고 그걸로는 부족해 밖에나가 스타벅스 커피라떼를 시켜먹었다.

과일은 소화흡수 시간이 달라 먹을 수는 없어 몸속의 기름기를 커피로 달랬다. 1시간 쯤 뒤에 잠이 오기 시작했다. 전날에 잠도 일찍 들어 수면시간도 충분한데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한참만에 일어나보니 귀중한 주말 오후가 훅하니 다 가버렸다. 고지방식사를 하게되면 혈액과 조직의 산소함량이 감소한다고 한다.

즉 당연히 암세포가 좋아하는 환경. 즉 산소가 부족한 환경이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일종의 산소부족으로 꾸벅꾸벅 잠이 온것이다. 거기에다 가열된 음식은 영양학적으로 열등하므로 더 과식하게 되고 폭식을 하게 되어 비만이 되는 악순환이 생긴다.

그래서 오전에는 주로 과일과 채소등 수분이 많이 함유된 '산음식' 을 ...

# 가열된음식 # 산소부족 # 암세포 # 영양학적 # 자연식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