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분위기에 취하고 맛에 취하고 멋에 취하고 서래마을이 아침부터 떠들썩 하다. 주말이지만 여기저기 분주히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조용하고 고즈넉한 서래마을이 잔치분위기가 난다.
서래마을에서 크리스마을을 맞아 프랑스 전통장터가 열렸다.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일반적인 장터는 많이 봐왔지만 프랑스 전통장터가 열리다고 하니 호기심이 발동했다.
서래마을에서 유일하게 커다란 은행나무가 있는 곳 장터가 서기에 아주 적합한 곳이다, 직접 만들어서 만든 수제 의류들이 보인다, 이름모를 프랑스 과자도 보인다. 서래마을에 사는 프랑스 사람들은 모두 다 구경한듯...
그중에 이다도시와 작은 아들도 보인다. 이다도시가 출출한지 간식거리로 소세지를 구입했다.
디저트의 나라 답게 다양한 모양의 빵들이 보인다. 언뜻보면 장난감 같기도 하다.
다양한 종류의 치즈들이 보인다. 가격을 유심히 살펴보니 시중가보다 20%정도 저렴한 가격이다.
온김에 생모짜렐라도 구입했다. 내가 알고있는 치즈보다 훨신 다양한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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