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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너무 바쁘고 힘들 때

 하루가 너무 바쁘고 힘들 때

maartendeckers, 출처 Unsplash 요새는 하루가 정신없이 바삐 간다. 어쩔 땐 열심히 달리기하는 다람쥐 같기도 하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식사 후 1시간 정도 강아지 산책시키고 샤워까지 시키고 나면 부랴부랴 출근을 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직장 퇴근 후 바로 학원으로 달려간다.

직장 관련 학원으로 꼭 관련 자격증을 따야 한다. 집에 오면 밤 8시 40분 경이고 저녁 수업이 있는 날은 10여 분 쉬고 9시에 수업을 줌으로 듣는다.

수업이 끝나면 11시가 넘는다. 정말 듣기만 해도 숨 돌릴 새 없이 바쁜 하루다.

요새는 체력이 나도 모르게 떨어졌나 보다. 그냥 의자에 앉아 졸 때도 있고 강의가 너무 길어질 때는 머리가 멍해질 때가 있다.

그리고 주말이 되면 밀린 약속이나 집안일 등이 산더미처럼기다리고 있다. 그럴 때는 힐링이라는 것이 진짜 이럴 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라는생각이 든다.

아무 생각이 없이 공기 좋은 곳에서 한 달 정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바쁜생활 # 자기개발 # 직장인 #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