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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부탁해

 김밥을 부탁해

서래마을 맛집을 처음으로 포스팅하는 날이다. 오랫동안 포스팅을 소홀히 하다가 다시 시작하니 괜시리 마음이 설레인다.

추석을 목전에 둔 주말이라 그런지 서래마을도 한가한 느낌이 든다. 서래마을 맛집을 골고루 가보지만 가격대비 맛이 훌륭한다.

요새 사무실 식구들과 필이 꽃혀 자주가는 분식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간판은 김밥을 부탁해이다.

이 분식점은 강석우 동생이 운영하는 분식점이다. 처음엔 기대하지 않고 시켰다가 맛을 보고 놀란 서래마을 맛집이다.

입구부터가 산뜻하고 들어가고 싶은 느낌이 든다. 2층 창문이 서래마을 맛집 특징이 난다. 멀리서도 김밥을 부탁해라는 간판이 눈에 띈다.

계단색상이 눈에 띄어서 가게 홍보는 톡톡히 하는것 같다. 계단을 올라가다가 한컷..

이 자그마한 식물을 보면 눈길이 저절로 간다. 메뉴는 서래마을 맛집으로 분식점 치고는 많지는 않다.

그러나 음식하나하나가 깨끗하고 정갈하고 먹고싶은 맛이다. 메뉴를 시키고 손님들끼리 담소하고 있는 모습 아빠가 딸을 음식을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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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김밥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