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_tuesday, 출처 Unsplash 너도나도 유튜브에 인스타에 블로그에 SNS를 통한 세상이 활짝 열리고 그 공간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나도 이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려고 올봄에 유튜브를 배워서 시작했고 그 뒤에 인스타를 시작했고 이제는 블로그를 배우고 있다. 지금은 인스타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인스타는 소통이 중심인 SNS 인지라 피드를 올리고도 계속 인스타에서 머물러서 다른 인친들의 계정에 가서 좋아요 와 공유를 누르고 댓글을 써줘야 인스타에서 내 계정의 지수가 높아진다. 또 그렇게 해야 다른 인친도 내 계정에 와서 활동을 하는 것이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내 계정이 팔로워가 아주 많은 계정이 아니어서 몇몇인친 등과 활동을 해주고 있는데 처음에는 자주 내 계정에 와서 활동해 주던 인친 몇 명이 요즈음에는 잘 오지 않고 있어 요즘 마음이 서서히 다운되고 있다. timmossholder, 출처 Unsplash 나는 그분들 계정에 가서 ...
#
유투브
#
인스타
원문 링크 : SNS가 힘들어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