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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세가 아니더라도 가당음료는 먹지말자

 설탕세가 아니더라도 가당음료는 먹지말자

설탕세에 대해서 논란이 참 많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설탕을 좋아하던 나라였던가 싶다.

단어를 정확히 쓰자면 설탕세는 아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이자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강병원 의원이 발의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의 내용이며 당을 가공한 음료에 대해 부담금을 매기는 제도이다.

설탕이 들어가는 모든 음식에 대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것이 아니라 당이 첨가되는 음료수에 대해서 당이 많이 들어갈수록 부가되는 세금이 더 많아지는 것이다. 강병원 의원이 건강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거나 아니면 주변에 조언을 해주는 사람들이 건강에 밝은 것 같다.

설탕은 이미 그 위험성이 만 천하에 알려져 있는 상태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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