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 엔드 리퀘스트2 안녕하세요! 데스 엔드 리퀘스트2 2회차까지 마치고 레슬레리아나의 아틀리에를 꺼내 드는 이백냥입니다.
용과 같이 극, 데스 엔드 리퀘스트2로 제 멘탈은 이미 바닥입니다. 이제는 치유 게임 할 거예요.
아둥바둥. 스포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내돈내산.
오늘 게임은 스위치 미정발판입니다! 이 게임을 하며 내내 생각했던 것은 하나였습니다.
나 일본어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시작 장면에서 주인공 마이가 독백할 때부터 예사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진짜 제대로 멘탈이 탈탈 털리는 기분으로 게임했습니다.
시나리오 라이터가 S에요. 초S에요.
그렇게밖에 생각할 수 없어요. 내 아라타.
시이나. 흑흑.
이 상황에서 언어까지 한국어였으면 전 진짜 옛날에 스위치2 집어던지고 다른 게임 시작했을 겁니다. 다행히(?)
일본어다 보니 일단 이해하는 게 우선이어서 그나마 맨정신으로 게임했습니다. 원래 외국어로 게임하면, 머릿속에서 한 번 번역해야 하다 보니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