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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을 수 없었던 한 주(선정릉 산책, 와인안주, 북한산)

 나를 믿을 수 없었던 한 주(선정릉 산책, 와인안주, 북한산)

월요일..(쓰고 있는 지금 일주일이 지나서 더 놀라운 일주일) 점심시간에 아티제를 갔다.

역삼에는 아티제가 참 많다. 아티제 따뜻한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내 입맛에는 너무 쓰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킨 동료 입맛에 너무 시다고 해서 서로 바꿔먹었다.

같은 원두일텐데 뭐지? 그리고 아티제 바질마카롱.사무실 들어와서 커피랑 냠냠,, 먹었는데,, 바질 향만 살짝 나고 그냥그랬던.

아티제 마카롱 바닐라가 오히려 맛있음영어 자꾸 까먹어서 다시 시작한 영어공부 독학 앱 최강자 cake. 진짜 앱 한 번 들어가긴 힘들지만,, 하면 하니까,, 마켓컬리에서 시킨 페이브 콜롬비아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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