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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하고 또 변하고

 사람은 변하고 또 변하고

나만 해도 그렇다. 변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애들은 싫어했는데 지나가는 애들한테 까꿍놀이 시작하려는 이모가 되어간다,, 일하다가 두 번째로 보게 된, 말 한마디 안 한 외국인 여자애가 두 번째 봤다고 반가워서 내 품에 안길 때 기분이란. ㅠㅠ 진짜 내 조카만큼 예뻤다.

진짜 조카들 사진이나 동영상 돌려보면서 흐뭇한 미소 지으며 힐링하는 것은 일상,, 생각도 안했던 결심을 앞두면서 끄적끄적,, 사람은 변하는구나 싶어서,,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 콜바넴 음주...콜바넴... 다른 영화는 재미 없다고 하니 오빠가 티모시샬라메라도 얼른 데려놔야겠다며,,ㅎㅎ 그냥 변하고 싶기도 하고 변하고 싶지 않은 밤에 끄적끄적.....

사람은 변하고 또 변하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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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