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조선인 40명을 학살했다는 일본 공문서 발견

 조선인 40명을 학살했다는 일본 공문서 발견

조선인 40명을 학살했다는 일본 공문서 발견 1923년 9월 1일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일본 중부의 간토 지방에서 대지진이 발생합니다. 그 당시 지진의 여파로 통신과 수도, 전기가 끊겼으며, 목조 가옥이 많던 시절이었기에, 대규모의 화재가 발생해 많은 재산 피해와 부상자가 속출하게 됩니다.

천재지변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 조선인들이 "우물에 독을 타고 폭동을 일으켰다"라는 소문이 번지게 됩니다. 대지진으로 생긴 천재지변인데 말이죠..

그 당시 유언비어 때문에 많은 조선인이 일본 이에게 무차별 학살을 당하게 됩니다. 애국지사 특별 지원금 받기 ️ 바로가기 그날의 대학살 학살의 내용은 이러합니다.

간토대지진이 일어난 지 4일 뒤(1923년 9월 4일), 사이타마현 우라와에서 후카야 혼조 경찰서 방면으로 조선인 2백여 명을 이송하던 일본 경찰관들은 날이 저물자. 낮에 이동하지 못한 조선인 40명을 모조리 살해한 것입니다.

공문서 내용에는 "살기를 품은 군중에 의해 모조리 살해됐다"라고 ...

# 간토대지진 # 대학살 # 조선역사 # 조선인학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