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그렇겠지만 상하이도 지난 토요일 오후부터 부쩍 가을스러워졌습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9월 23일은 나드리하기 딱 좋은 날씨였구요 오늘 9월 24일 화요일은 비가 오네요 에어컨을 끄자마자 보일러를 켜야하는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날씨가 급격히 시원해졌어요 더운기운은 전혀 없고 선선하기만 합니다.
이제 하늘이 높아지고 나뭇잎 색들이 변하겠지요? 가을이 기대되면서도 못내 이 여름이 가는게 아쉽기도 하네요 이제 정말 상하이를 방문하기 딱 좋은 시기로 접어듭니다.
상하이의 가을은 한국만큼은 건조하지도 않고 바람도 적절하게 시원하고 공기도 그리 나쁘지 않은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다만, 10월 1일부터 일주일은 국경절 연휴로 어디든 사람이 많을 예정입니다 국경절 연휴가 지나고 나면 어느 여행지든 한산해집니다 연중 상하이에 방문하기 가장 좋은 날씨임이 분명합니다. 이번 일주일의 기상예보입니다 수요일을 지나면서 다시 조금은 더워진다고 하니 다시 올 반짝더위가 반갑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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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셋째주상하이날씨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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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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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날씨예보
원문 링크 : 20240923~0929_상하이 날씨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