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봄기운이 돌지는 않지만 새 학기를 맞이하기 전 작년 구역식구들과 west bund의 gate M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흩날리던 날이라 야외에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네요 새 학기에 또 다른 구역으로 흩어지지만 2024년의 시간을 공유했던 소중한 인연들과 맛난 점심 먹고 방학동안 생일이었던 분들을 축하해주기 위한 자리었습니다.
지난 번 찜콩해둔 태국식당 PETS입니다 #따종디엔핑#大众点评 별이 4.7인 곳이고 평가수도 많아서 매우 기대가 되었습니다 지난번에 지나가면서 보니 대기줄이 길었기에 오늘은 오프닝시간인 11시에 맞춰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식사하다보니 30분도 되지않아 만석이었고 식사를 마치고 나올때는 앞에 대기줄이 많이 서있었습니다 왠지모를 뿌듯함 ㅎㅎㅎ 같이 간 집사님들도 맛있다고 하시니 더욱 뿌듯하고 기분좋은 식사였습니다 이번에는 주차장을 잘 찾아갔기에 ㅎㅎ 당당하게 주차하고 지상으로 올라갔습니다 걸어다며 그동안 바뀐곳이 있나 바쁘게 스캔해보니 겨우내 더 많은 업장들이 생겼...
원문 링크 : 20250225_Gate M(poets,pie bi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