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IPBA 싱가포르 총회 참관기 - 인권과 정의 Vol. 407 게재 2010년 환태평양변호사회(IPBA) 총회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에 걸쳐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싱가포르 총회에서는 기후변화와 변호사 업무 (Climate Change & Legal Practice)라는 메인 테마 아래 오늘날의 싱가포르를 있게 한 리콴유 전 수상과 앨 고어(Al Gore) 전 미 부통령이 기조연설자로 나섰는데 참가자 전원이 참석하는 플래너리 세션(Planery Session)에서 리콴유 전 수상과 앨 고어 전 미 부통령의 연설이 있은 후, IPBA의 21개 전문 위원회가 제공하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 순서가 진행되었다.
Day 1 첫날 행사는 싱가포르 미니스터 멘토(Minister Mentor) 리콴유의 기조연설로 시작하였다. 1923년생인 리콴유는 90세에 가까운 노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강함과 총기를 잃지 않고 있었다. 질문과 답변 시간에 눈빛을 반짝이며 자신의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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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