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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민 작가 에세이 네가 너무 소중해서 서평

 전지민 작가 에세이 네가 너무 소중해서 서평

이 책은 업체에서 책만 제공받았으며 내 생각과 느낌은 읽고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네가 너무 소중해서 우리는 인생을 살다 보면 힘든 일이 겪어 넘어지면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가장 믿는 형, 누나, 가족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게 되면 다시 힘이 생겨 걷고 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언니가 동생에게 보낸 46편의 편지 내용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다정한 문장들을 담은 책은 우리를 포근히 안아줍니다.

삶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을 말하는데 섬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달라졌어 진짜 중요한 건 눈에 띄는 게 아니라 '오래가는 사람'이 되는 거란 걸 알았거든 행복은 거창한 무언가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나와 삶이 조용히 어울리는 느낌이야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명이라도 자신을 믿어준다면 다시 살아갈 용기를 얻는다고 한다.

책을 읽고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의 경중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