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해서 바쁘게 살다보니 글 적는 것도 깜빡해버렸다 8월 11일에 귀국해서,,, 지금까지 나름 바쁘게 사느라 유럽에 갔다온 기억들을 저편으로 밀 어두고 있었는데, 밤이 깊어 적적해질 무렵에는 여행했던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어렴풋이 떠 오른다 7월 2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 체코 프라하 인천공항만큼이나 많이 찾았던 엘프라도 공항과 이별을 하고, 체코 프라하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난다만, 2시간 40분아님 3시간 20분정도 소요되었던 것 같다 숙소 앞 전경인데, 동유럽이야말로 건축 양식이 진짜 유럽식으로 비춰졌다 아마 ㅋㅋ 바르셀로나 있다 와서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버스를 타고, 숙소로 바로 향했으나 체크인 시간이 아니라 그런지 문이 구욷게 닫혀 있었다,,, 전화를 해보니까 어쩔 수 없다고 , , , 그러나 뒤늦게 안 사실은 내가 보고 있는 곳은 숙소의 후문이였고, 정문이 따로 있었던 것이다 다만 여기가 유일한 출입구라고 팻말을 달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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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난하게 너무 좋았던 체코 프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