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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세계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작은 세계를 소개합니다.

여러분의 집에는 서재가 있나요? 오늘은 제 방의 (지저분하지만) 작은 서재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전자책도 이용한다고 하지만, 서재에 책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편이죠? 내 공간에 100권의 책이 있다면 100권만큼 생각이 커지고 1,000권의 책이 있다면 1,000권만큼의 세상이 내 것이 된다.

생각이 크고 세상이 넓어져야 비로소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김미경의 마흔 수업> 中 저도 여러 권의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 이야기한 것에 격하게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약 제가 <역행자>를 만나지 못했다면 성공한 사람들의 신화를 그저 운으로 치부하는 자의식에 빠져 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챗 GPT를 이용하여 쓴 두 권의 책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미래에서 필요한 능력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새로운 시대를 맞이했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모든 요일의 여행>을 통해 여행을 대하는 나만의 여행 스타일을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

# 서재 # 책속의한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