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밴쿠버 수학쌤입니다! 뉴욕 8박 9일 여행 중 후반부 4박을 묵었던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첼시 Hyatt Place New York/Chelsea 후기를 남겨봅니다.
내돈내산에 광고비같은것도 안받고 남편이 한시간 걸려 찾은 호텔입니다 ㅋ 앞서 머물렀던 Club Quarters Hotel Grand Central과는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진 호텔이었어요. 왜 호텔을 중간에 바꿨을까?
처음엔 귀찮아서 호텔 바꾸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이번엔 뉴욕 맨해튼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서 중간에 호텔을 옮겼어요. Club Quarters Hotel Grand Central이 그랜드 센트럴, 타임스퀘어, 모마, 전망대, 센트럴파크 쪽을 다니기 좋았다면, Hyatt Place New York/Chelsea는 첼시와 로어 맨해튼을 탐험하기에 완벽한 위치였습니다.
이 호텔을 추천하는 이유 1. 첼시 지역 탐방의 최적 위치 호텔 이름에 첼시가 들어가는 만큼, 첼시 지역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