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작가 알랭 드 보통 출판 청미래 발매 2007.07.30. 리뷰보기 읽다만 책 다시 읽기...
여러번 시도할 때마다 '공감이 안돼서, 무슨말인지 몰라서, 너무 슬퍼서' 읽다 말았는데 드디어 편안하게 다 읽을수 있었던 것 같다^^ p.116 나는 너를 마시멜로한다. p.120 다른 사람에게는 당연히 의미없어 보일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서 바로 연인이 필요한게 아닐까? p.122 윌은 신중하게도 클로이가 어떤 사람이냐고 묻지 않고 더 정확하게 내가 그녀에게서 무엇을 보느냐고 물었다. p.131 미망은 그 자체가 해로운 것이 아니다.
혼자서만 그것을 믿을 때, 그것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지 못할 때만 해가 된다. 클로이와 내가 사랑의 노른자위를 말짱하게 보존할 수만 있다면, 진실이 무엇이듯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p.143 자신이 온전하다는 느낌을 얻으려면, 근처에 나 자신만큼 나를 잘 아는 사람, 때로는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 p.144...
원문 링크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알랭 드 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