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Morello 형님이 작년에도 앨범을 내셨구나. 이 형님도 참...
앨범 내셨으면 문자라도 주시지. 2018년에는 하마가 날개 달고 날아가는 표지더니 이번에는 코끼리가 나비 날개 모양 귀를 달고 있는 표지. Fire 버전과 Flood 버전으로 나왔는데, Fire 앨범은 불타는 트랙들, Flood 앨범은 (비교적) 차분한 트랙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 소개한 트랙은 Fire 앨범 중에서도 가장 RATM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곡인데, 영국 메탈코어 밴드인 Bring Me the Horizon이 피쳐링했다. RATM의 리듬, 구성과 폭발력을 다 가지고 있는, 정말 멋진 트랙.
더운데 짜증나는 일이 많을 때 들으면, 수명이 연장되는 기분이다. 이 앨범의, 영원한 Bruce Springsteen와 Eddie Vedder 형님들이 피쳐링한 Highway to Hell도 필청.
몇년 전 라이브에서 불렀던 전설적인 무대를 앨범 트랙으로 만들었다. 요즘 Metallica 형님들의 빌보드 탑...
#
TheAtlasUndergroundFire
#
tommorello